SK하이닉스
-8.36%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로 급락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이란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3조7,842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3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8조1,898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하루만에 순매수로 복귀했다.
4조6,522억 순매도. 6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외국인·기관이 동반 매도해 지수가 폭락했다. 개인이 홀로 받쳐냈지만 역부족이었다.
달러-원 1,532.0원. 전거래일 대비 11.1원 하락(원화 강세). 원화 강세는 수출주 부담 요인이다.
의료/정밀기기(+0.92%)를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반도체·증권·기계 순으로 낙폭이 컸다.
삼성전자(-5.30%)·SK하이닉스(-8.36%)가 동반 급락했다. 애플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 가격을 올린다는 소식에 수요 감소 우려가 부각됐다.
키움증권(-9.19%)·미래에셋증권(-7.36%)이 폭락했다. 지수 급락 직격탄을 맞았다.
유일하게 상승한 업종이다. 전반적인 하락 속 방어주 성격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로 급락
증시 급락 속 증권주 동반 폭락
원자력·전력설비주 동반 급락
삼성 1,000조원대 첨단산업 투자 계획 발표 기대
이란·호르무즈 해협 사태 추가 동향 및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흐름
현금 확보(CASH) 권고.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다.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낙폭 과대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추세 전환 확인 전까지 신규 매수는 자제가 필요하다. 내일 주목 이벤트: 이란·호르무즈 해협 사태 추가 동향.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흐름.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