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22.65%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소식
외국인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로 한화오션 22.65% 폭락.
3,104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채권 선물(3년물)에서는 5,419계약 순매수로 안전자산 이동.
3조1,361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수 급락 구간에서 저점 매수(싸게 사는 것)에 나섰음.
2조9,300억 순매도.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채권 선물(10년물)에서도 3,981계약 순매도로 전면 이탈 중.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 개인이 홀로 3조1,361억을 받아냈음.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 정지)도 발동됐음.
달러-원 환율 1,528.2원(-1.8원). 원화가 소폭 강세(달러 대비 원화 가치 상승). 환율 하락이 외국인 매도를 일부 완충했으나 영향은 제한적.
반도체/전기전자에서 빠진 자금이 제약·바이오·음식료로 이동. 방어주(경기 변동 영향이 적은 업종)로의 순환매(자금이 섹터 간 이동하는 것)가 나타났음.
반도체 급락 속 상대적 강세. 위메이드 등 게임주가 방어주 역할.
CJ제일제당 등 내수 소비재가 안전자산 역할. 골든크로스(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상향 돌파) 신호 발생.
삼성전자(-6.92%), SK하이닉스(-6.06%) 동반 급락. 모건스탠리의 반도체 모멘텀 약화 분석이 투심(투자 심리)을 꺾었음.
현대차(-4.48%), 기아(-4.36%). 현대모비스(-3.88%)도 하락.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소식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 반도체 관련주 급락
SK하이닉스 급락 여파
2분기 역대 최고 실적에도 차익 실현 매물
방어주 바이오/제약 강세
제약 업종 순환매 유입
미국 6월 CPI 발표 및 연준 위원 발언 일정
제안 태도: 현금 확보(CASH). 외국인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투자 심리 위축. 신고가 종목이 코스피 0개로 상승 모멘텀 부재.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해소 전까지 관망 유지 권고.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6월 CPI 발표 일정 확인 필요. 연준 위원 발언에 따라 금리 방향성 가늠.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