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4.57%META AI 클라우드 진출 검토로 AI 반도체 수요 둔화·공급 과잉 우려 확산
META AI 컴퓨팅 자원 클라우드 판매 검토 소식에 AI 과잉 투자 우려 확산, SK하이닉스 -14.57%·삼성전자 -9.06%
2조824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이틀 연속 매도 행렬.
6조2,661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5거래일 연속 순매수. 폭락장에서 저가 매수에 나섰으나 낙폭을 막기엔 역부족.
4조4,042억 순매도. 10거래일 연속 순매도. 한국 증시를 지속적으로 팔고 있는 상황.
외국인·기관이 합산 6조4,866억을 팔고 개인이 6조2,661억을 받아냈지만. 수급 균형이 깨지며 지수가 8% 가까이 급락.
달러-원 환율 1,555.8원(+4.6원 상승). 원화 약세(원화 가치 하락)로 외국인 추가 매도 압력 심화.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747%(-4.4bp 하락)로, 주식 급락 속 채권에 안전자산 수요 유입.
반도체·전기전자에서 빠진 자금이 은행·보험 등 방어주로 이동. 위기 때 실적이 안정적인 금융주로 자금 피신.
오늘 최대 약세 업종. SK하이닉스(-14.57%), 삼성전기(-12.65%), 삼성전자(-9.06%) 급락. META 발 AI 인프라 과잉 투자 우려가 직격탄.
증시 급락 여파로 동반 하락. 미래에셋증권(-8.02%), 키움증권(-7.19%) 등 하락.
2분기 실적 호전 기대감에 방어주 수요 집중. 신한지주(+6.02%), 카카오뱅크(+5.50%), KB금융(+4.10%), BNK금융지주(+4.68%), JB금융지주(+4.08%), 하나금융지주(+3.78%).
방어주 성격 부각으로 수급 유입. DB손해보험(+6.91%), 현대해상(+4.65%), 동양생명(+4.49%).
META AI 클라우드 진출 검토로 AI 반도체 수요 둔화·공급 과잉 우려 확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6.27%) 급락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2분기 은행지주 호실적 전망, 폭락장 속 방어주 수급 유입
보험주 방어주 수요 증가, 반도체 쇼크 속 반사이익
자회사 메가박스 합병 무산·회생절차 개시 결정 후 거래재개 이틀째 하한가
미국 증시 반응 및 META 추가 발표 주목, 국내 반도체주 낙폭 과대 여부 점검
제안 태도: 현금 확보(CASH). 외국인이 10거래일 연속 매도하고 있어 수급 회복 여부 불확실. 코스피가 8,000선을 이탈해 기술적 지지선 붕괴.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추세 전환 신호 확인 전까지 신규 매수는 자제. 내일 주목할 이벤트: 미국 증시 반응 및 META 추가 발표 여부. 반도체 낙폭 과대 여부 점검, 은행·보험 등 방어주 지속 여부 확인.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