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9.92%정부 메가 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
달러-원 1,554원 17년래 최고치, 국민연금 리밸런싱 재개 경계
702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도체·전자 업종 위주로 매도가 집중됐습니다.
1조7,393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외국인 매물을 개인이 받아내는 구조입니다.
1조7,012억 순매도. 9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록. 누적 매도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5,232계약 순매수. 현물(실제 주식)과 선물(미래 약정 거래)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비중 재조정) 재개도 매도 압력 요인입니다.
달러-원 환율 1,554.9원(+5.4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4개월만에 최고치입니다. 환율 상승(원화 약세)은 외국인 자금 이탈을 가속시킵니다.
반도체·전자에서 자금이 빠져 건설·전선·방산으로 이동했습니다. 내수 인프라 테마로 방어적 순환매(돈이 섹터 간 이동)가 나타났습니다.
정부 메가 프로젝트 수혜 기대. GS건설(+19.92%), DL이앤씨(+4.21%), 현대건설(+4.20%) 상승.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테마가 동반 급등했습니다.
LS ELECTRIC(+10.71%), 효성중공업(+8.14%). 대원전선(+29.97%), 선도전기(+29.86%) 상한가 근접. HD현대일렉트릭(+4.12%)도 동반 강세.
현대로템(+9.71%), 한화에어로스페이스(+9.65%). 한화시스템(+5.48%) 동반 상승. 방산 수요 지속 기대가 주가를 지지했습니다.
삼성전자(-5.84%), SK하이닉스(-3.40%) 급락. 6월 반도체 수출 448억 달러(역대 최고)에도 주가는 하락. 외국인 매도와 국민연금 리밸런싱 우려가 원인입니다.
정부 메가 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 기대
전선 수요 급증 기대, 전력설비 테마 동반 상승
우주항공 방산 테마 강세 지속
역대급 수출에도 외국인 매도·국민연금 리밸런싱 경계
그룹주 전반 약세, 외국인 순매도 집중
달러-원 환율 추이 및 국민연금 리밸런싱 규모 확인
현금 확보(CASH) 권고.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도는 구조적 이탈 신호입니다. 달러-원 1,554원은 외국인 추가 매도를 유발하는 환경입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비중 재조정) 재개는 수급 불확실성을 높입니다. 내일 주목 이벤트: 달러-원 환율 추이 및 국민연금 리밸런싱 규모 확인. 환율이 안정되지 않으면 반등은 제한적입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