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0.88%낙폭 과대 인식 속 반발매수 유입. KB증권, 목표주가 42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반등에 반도체 쇼크를 딛고 역대급 반등
4조4,448억원 순매수(주식을 산 것). 지수 급등의 핵심 주체. 금융투자(증권사 자기매매)가 주도.
2조2,942억원 순매도(주식을 판 것). 6거래일 만에 순매도로 전환. 코스닥에서는 2거래일 연속 순매수.
2조1,928억원 순매도(주식을 판 것).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 현물 매도, 선물 매수(884계약)로 헤지 포지션 유지.
기관이 대규모 매수로 지수를 끌어올림. 외국인·개인 동반 순매도 속에도 기관 매수세가 압도.
달러-원 환율 1,525.6원. 전 거래일 대비 14.4원 급락(원화 강세). 美 고용 지표 부진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 완화가 원인. 원화 강세(달러 가치 하락)는 외국인 수익률 개선 요인.
메타發 AI 인프라 과잉 투자 우려로 장초반 반도체주 급락. 낙폭 과대 인식에 기관 대규모 매수 유입 후 전기/전자 섹터 급반등. 방산·조선·금융도 동반 상승.
SK하이닉스(+10.88%), 삼성전자(+8.22%) 급등. AI 반도체 수요 장기 지속 전망 재확인. iM증권·KB증권 목표주가 상향 발표.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동반 상승. 지수 급등에 따른 거래 증가 기대감 반영.
시장 급등 속에서도 소외. 반도체·금융 주도 장세에서 방어주 성격의 섹터 상대적 약세.
낙폭 과대 인식 속 반발매수 유입. KB증권, 목표주가 420만원으로 상향
iM증권, 2Q26 영업이익 전망치 80조원으로 상향. 반발매수 유입
전체 시장 급반등 속 조선주 상대적 약세
美 6월 FOMC 의사록 공개 예정
제안 태도: 비중확대(OVERWEIGHT). 기관 4.4조 대규모 순매수 속 지수 5.76% 급등. 반도체 대형주가 낙폭을 빠르게 회복하며 상승 모멘텀 확인. 단, 외국인 11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코스닥 상승 제한은 경계 요인. 내일 주목 이벤트: 美 6월 FOMC 의사록 공개 예정. 금리 인상 경로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시각을 확인할 수 있음.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