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18.62%반도체 공급망 전반 투매, SK하이닉스 급락 연동
중동 긴장·SK하이닉스 ADR 차익실현이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유발
2조2,211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지수 폭락을 주도.
3조8,822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폭락 속 저가 매수에 나섬.
1조7,047억 순매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과 함께 동반 매도.
외국인·기관 합산 약 3조9천억 순매도. 개인 홀로 3조9천억 순매수로 맞섰으나 지수 방어 실패.
달러-원 1,503.4원(+4.9원 상승, 원화 약세). 원화 약세(원화 가치 하락)는 외국인 추가 이탈 압력으로 작용.
전업종 하락. 화학(+0.57%), 섬유/의류(+0.11%) 단 2개 업종만 소폭 상승. 나머지 모든 업종 하락.
SK하이닉스 ADR(미국예탁증서) 상장 후 차익실현 매물 집중.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 8% 하회 전망 부담. SK하이닉스(−15.37%), 삼성전자(−10.70%) 동반 폭락.
전체 폭락 속 유일한 상승 업종. 국제유가 급등(4% 이상) 관련 수혜 기대 일부 반영.
금융주 전반 하락하나, 하나금융지주(+3.19%), KB금융(+0.98%)는 역발상 매수로 상승.
반도체 공급망 전반 투매, SK하이닉스 급락 연동
SK하이닉스 ADR 차익실현 여파
ADR 상장 이후 차익실현 + 2Q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반도체 섹터 전반 매도 심화
금융주 일부 역발상 매수 유입
방어주 성격, 낙폭 제한적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갈등 동향 및 추가 공습 여부
현금확보(CASH). 외국인·기관이 합산 4조원 가까이 순매도. 코스피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 발동. 7,000선 붕괴로 지난 5월 이후 최저치. 반도체·금융 동반 하락으로 주도 업종 부재. 내일 주목 이벤트: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추가 공습 및 갈등 완화 여부.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