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5.30%ADR 나스닥 상장 앞두고 공모 청약 7배 초과 흥행
美-이란 긴장 재고조에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1조2,878억원 순매수(주식을 사들임). 4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했습니다. 주도적으로 지수 반등을 뒷받침했습니다.
1조3,278억원 순매도(주식을 팔아냄).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상태입니다. 기관·외국인 매수를 개인이 받아내는 구조입니다.
1,434억원 순매수. 2거래일 연속 순매수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방향성은 매수 유지 중입니다.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개인 순매도. 수급(매수·매도 세력 분포) 구도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장중 변동성이 커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달러-원 환율 1,506.1원. 전거래일 대비 3.7원 상승(원화 약세). 원화 약세는 수입 물가 상승 요인이며, 외국인 환차손(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 부담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방산·보험 등 낙폭 방어주에서 자금이 빠져나왔습니다. 그 자금이 반도체·통신으로 이동한 구도입니다. 18개 업종 중 6개만 상승해 하락 업종이 우세했습니다.
가장 강한 업종입니다. 뚜렷한 개별 재료보다는 방어적 성격의 수급(자금) 유입으로 해석됩니다.
SK하이닉스(+5.30%) ADR 나스닥 상장 앞둔 청약 흥행 소식이 반도체 전반에 온기를 퍼뜨렸습니다. 삼성전자(+0.18%)는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가장 약한 업종입니다. 삼성생명(-5.78%) 등 주요 보험사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美-이란 긴장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가 원인으로 꼽힙니다.
기아(-7.65%), 현대차(-3.68%) 등 완성차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지정학적(국가 간 갈등) 리스크 확대 시 내수·수출 전망이 어두워진다는 우려가 반영됐습니다.
ADR 나스닥 상장 앞두고 공모 청약 7배 초과 흥행
美-이란 긴장 고조로 방산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운송장비 업종 전반 하락 속 동반 매도
삼성에스디에스와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
SK하이닉스 ADR 美 나스닥 상장 (7/10 현지시간)
제안 포지션: 관망(HOLD) 반도체주 반등으로 지수가 소폭 올랐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업종 18개 중 하락이 12개로 우세합니다. 美-이란 긴장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장중 큰 변동성(+4.10% 고점 → -2.53% 저점)은 불안정한 심리를 반영합니다. 내일 주목 이벤트: SK하이닉스 ADR 미국 나스닥 상장 (현지시간 7/10) 상장 흥행 여부 및 현지 반응이 국내 반도체주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