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9.53%SK하이닉스 최대주주, 반도체 반등
미국 증시 훈풍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2조 7,123억원을 순매수(산 금액이 판 금액보다 많은 상태)했습니다. 금융투자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입니다. 2거래일 연속 순매수입니다.
3조 2,980억원을 순매도(판 금액이 산 금액보다 많은 상태)했습니다. 급등장에서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졌습니다.
4,485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4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입니다. 선물시장에서도 8,500계약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기관이 2조 7천억원을 쏟아부었습니다. 외국인도 순매수 전환했습니다. 개인만 대규모로 차익 실현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1,460.3원입니다. 전일 대비 2.7원 하락(원화 강세)했습니다.
거의 모든 업종으로 돈이 유입됐습니다. 섬유/의류만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
의료/정밀기기가 +7.99%로 가장 강했습니다.
증권 섹터가 +7.70% 급등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 등 대형 증권주가 강세입니다.
전기/전자가 +5.11% 올랐습니다. 삼성전자(+4.92%), SK하이닉스(+5.72%) 반등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0% 폭등이 배경입니다.
SK하이닉스 최대주주, 반도체 반등
대형주 전반 강세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차세대 태양광 모듈 BIPV 공동개발 소식에 상한가
반도체 저가 매수세 유입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 발표
비중확대(OVERWEIGHT). 양 시장 4% 폭등했습니다. 기관 2조 7천억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반도체 대장주가 반등했습니다. 내일 주목: 미국 1월 ISM 서비스업 PMI 발표.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