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9.22%자동차 업종 전반 매도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에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매도 압력 상쇄
1조3,906억원 순매수(주식을 산 것). 전일 순매도에서 하루만에 전환했다.
2조2,093억원 순매수. 8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록을 이어갔다.
3조6,517억원 순매도(주식을 판 것). 8거래일 연속 대규모 매도가 지속됐다.
개인·기관의 동반 매수가 외국인 매도를 상쇄해 지수를 방어했다.
달러-원 환율은 1,500.3원(+2.8원). 원화 약세(달러 강세)가 외국인 매도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전기·전자 업종으로만 자금이 집중됐다.
삼성전자(+3.88%)와 SK하이닉스(+1.15%)가 반등을 주도했다. 법원의 삼성전자 노조 가처분 인용이 투자심리를 일부 회복시켰다.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매도) 매물이 집중됐다.
현대차(-5.29%), 기아(-3.27%), 현대모비스(-9.22%) 등 자동차 관련주가 급락했다.
자동차 업종 전반 매도세
글로벌 경기 우려에 운송장비 약세
법원의 노조 가처분 인용으로 투자심리 회복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위원 발언 및 글로벌 국채금리 동향
관망(HOLD). 코스피는 소폭 반등했지만 코스닥은 하락했다. 외국인 매도세가 8거래일 연속 지속되고 있다. 방향성이 불명확하다.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위원 발언 및 글로벌 국채금리 동향.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