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8.77%AI 메모리 업황 둔화 우려·코어위브 재고 축소 계획
AI 반도체 업황 둔화 우려와 한은 3년 6개월 만의 금리 인상이 맞물리며 패닉 매도
2조3,690억 순매도.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도 집중.
3조6,629억 순매수. 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외국인이 던진 물량을 받아냄. 이른바 개인 버팀목 역할이나, 낙폭 완전 방어에는 역부족.
1조3,929억 순매도.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선물시장에서는 2,591계약 순매수로 현물 매도·선물 매수(방어적 포지션).
외국인·기관 합산 3조7,619억 순매도. 개인이 전량 수용했으나 지수 방어 실패. 극심한 수급 불균형 확인.
달러-원 1,480.4원,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6.6원 하락(원화 강세). 증시 급락에도 환율이 소폭 하락한 것은 달러 약세가 일부 상쇄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 국고채 금리는 한은 금리 인상 불구 3년물 -1.8bp 하락, 시장은 추가 인상 우려보다 경기 하강을 먼저 반영.
반도체·IT 섹터에서 이탈한 자금이 통신, 음식료, 방산 등 경기 방어 업종으로 이동. 위험 회피 성격의 순환매.
가장 큰 낙폭. 삼성전자(-8.77%), SK하이닉스(-11.53%), 삼성전기(-9.62%) 동반 급락. 코어위브의 메모리 재고 축소 계획 + 중국 창신메모리(CXMT) 공급 확대 우려가 복합 작용.
가장 큰 상승 폭. 반도체 충격 속 경기 방어주로 자금 유입. 안정적 현금흐름이 부각.
기아(+3.24%) 상승으로 업종 전체 방어. 반도체 외 제조업에 대한 선별 매수 포착.
AI 메모리 업황 둔화 우려·코어위브 재고 축소 계획
ADR -9% 하락 반영·HBM 수요 둔화 경계감
SK하이닉스 지주사 할인 확대
반도체 외 섹터 방어 수요 유입
방산·항공 업종 경기 방어주 부각
7/17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신규실업보험 청구건수 발표
제안 태도: 현금 확보(CASH).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3조7,619억. 반도체 업황 악재(공급 증가·수요 둔화)가 단기에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 한은이 추가 금리 인상 기조를 공식화한 점도 밸류에이션 압박 요인.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일중 변동폭 -7.60%까지 확대된 극심한 변동성 장세.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신규실업보험 청구건수 발표 (반도체 수요 방향 실마리).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