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7.78%미국 원전 발주 확대 기대 및 에너지 안보 부각
WTI 10% 급등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해협 폐쇄 위협
1조 314억 원 순매도(파는 것). 4거래일만에 매도 전환. 외국인과 함께 팔았습니다.
2조 4,539억 원 순매수(사는 것). 이틀 연속 2조 원 넘게 매수. 홀로 시장을 떠받쳤습니다.
1조 4,720억 원 순매도. 3거래일 연속 매도. 이란 리스크에 위험 회피.
외국인 1.4조 + 기관 1조 매도. 합산 2.5조 원 순매도. 개인 혼자 2.4조 매수.
달러-원 1,493.7원. 전일 대비 5.2원 상승. 원화 약세(원 가치 하락) 지속.
대부분 업종에서 돈이 빠졌습니다. 건설·게임으로만 자금 유입. 방어적 성격의 자금 이동.
당일 최강 업종. 대우건설(+17.78%) 급등. GS건설(+8.49%), 현대건설(+5.59%). 미국 원전 발주 확대 기대.
크래프톤(+8.19%) 급등. 엔씨소프트(+7.78%) 동반 상승. 경기방어주(경기 영향 적은 주식)로 부각.
당일 최약 업종. 국제유가 급등이 원가 부담. 금속(-2.65%)도 동반 하락.
삼성전자(-2.34%) 하락. SK하이닉스(-2.15%) 약세. 반도체 대형주 전반 부진.
미국 원전 발주 확대 기대 및 에너지 안보 부각
신작 기대감 및 경기방어주 부각
국제유가 급등에 투자심리 위축
주말 간 이란 사태 추이 및 국제유가 변동 주시
현금확보(CASH)를 제안합니다. 외국인·기관이 합산 2.5조 팔았습니다. 코스피가 1.72% 급락했습니다. 이란 사태가 장기화 조짐입니다. 주말 간 주목할 이벤트: 이란 사태 추이 및 국제유가 변동.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