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19.87%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조선주 급락
美-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서킷 브레이커 발동
5,892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이틀 연속 대규모 매도. 시장 폭락의 주도 세력이다.
795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5거래일 연속 매수 중. 저가 매수 시도로 보인다.
2,377억 순매수. 10거래일 만에 매수 전환. 선물에서도 12,087계약 순매수.
기관 매도가 시장을 끌어내렸다. 외국인·개인 매수에도 역부족. 수급 불균형이 극심한 장이었다.
달러-원 1,476.2원(-9.5원). 야간 거래에서 1,500원 돌파. 2009년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이다. 원화 약세(달러 비쌈)가 외국인 매수 유인.
전 업종이 -10% 이상 하락했다. 돈이 빠져나갈 곳만 있었다. 에너지 관련주만 유일하게 상한가.
전 업종 중 최대 하락. 방산·조선 관련주가 집중 타격. 한화오션(-19.87%)이 대표적이다.
현대차(-15.80%), 기아(-14.04%) 급락. 완성차·부품주가 동반 폭락했다.
전 업종 중 '가장 덜' 하락. 방어적 성격이 상대적 선방 요인. 그래도 -10%대 하락은 이례적이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에 조선주 급락
금속 업종 전반 급락
에너지 인프라주 투매
美-이란 휴전 협상 동향 및 유가 추이
현금확보. 역대급 폭락 이후 추가 하락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 봉쇄 현실화 시 유가가 더 오를 수 있다. 지상군 투입 여부도 미확정. 내일 주목 이벤트: 美-이란 휴전 협상 동향. 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발언. 유가·환율 추이가 방향을 결정한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