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11.67%AI 기술주 차익 매물 집중. 시총 상위주 최대 낙폭.
미 기술주 약세·중동 공습 재개 충격, 외국인·기관 동반 2조 이상 순매도
2조 2,674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하루만에 순매도(파는 쪽)로 전환.
4조 8,643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하루만에 순매수(사는 쪽)로 전환.
2조 8,076억 순매도. 2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다. 개인이 홀로 순매수하며 받아냈다.
달러-원 환율 1,512.1원. 전 거래일 대비 14.4원 하락(원화 강세). 국고채 3년물 금리 3.881%(+2.5bp 상승).
반도체·IT에서 자금이 빠져 방산·조선·내수 유통주로 흘러들어갔다.
장 하락 속 방어적 성격의 부동산주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건설주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한화오션(+7.8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8.97%), 한국항공우주(+7.75%). 미군이 이란에 자위권 공격을 가하며 중동 리스크(위험)가 재부각(다시 주목받음)됐다. 방위산업주가 수혜를 받았다.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기술주 전반이 급락했다.
삼성전자(-6.06%), SK하이닉스(-7.54%)가 동반 급락했다. 밤사이 미국 반도체주 약세가 직격했다.
AI 기술주 차익 매물 집중. 시총 상위주 최대 낙폭.
미 기술주 약세 직격. 동반 급락.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소멸 우려.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기술주 급락 속 내수·유통주로 자금 이동. 역발상 매수.
중동 리스크 재부각으로 방산주 수혜.
방산·조선주 수혜. 중동 불안 확대.
美 5월 CPI 발표 (인플레이션 경계감 관건)
제안 태도: 현금확보(CASH). 외국인이 2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고, 기관도 순매도로 전환했다. 지수가 4.52%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섣부른 반등 매수보다 관망이 적절한 시점이다. 내일 주목 이벤트: 美 5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경계감이 시장 방향을 가를 관건이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