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14.58%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급락, 고평가 부담
개인 1.4조 순매도 속 반도체株 부진, 조선·은행·보험주 급등
655억 순매수.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방어적 포지션 유지.
1조4,310억 순매도. 전일 1.9조에 이어 이틀 연속 대규모 순매도. 공포심리가 극대화됨.
1조3,457억 순매수.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선물시장에서는 1,448계약 순매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도 개인 대규모 매도로 지수 하락. 공포심리가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집중됨.
달러-원 1,437.4원(전일대비 9.1원 하락, 원화 강세). 국고채 3년물 금리 3.831%(+3.1bp 상승). 국채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 부정적.
전기/전자에서 자금 이탈. 조선·보험·은행·제약으로 자금 유입. 실적 호조 섹터와 방어주 중심 강세.
HD한국조선해양(+10.00%), 한화오션(+6.30%), 삼성중공업(+5.93%). 조선3사 호실적 및 美 프레이저 MOU 체결 모멘텀. 조선기자재(STX엔진·한국카본)도 동반 상승.
삼성화재(+5.28%), 한화손해보험(+7.21%). KB금융(+4.56%), 하나금융지주(+3.49%). 신계약 배당 회복 기대 및 고배당 방어주로 부각.
삼성전기(-14.58%), SK하이닉스(-5.64%), SK스퀘어(-6.00%). 삼성전기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급락. 밸류에이션 부담 재평가.
가온전선(-12.09%), LS(-8.21%), 대한전선(-6.31%). 단기 과열 해소 조정 국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급락, 고평가 부담
조선3사 호실적 및 美 프레이저 인더스트리와 조선소 현대화 MOU
ESS 사업 성장으로 3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
미국 7월 고용지표(비농업 취업자 수) 발표 예정
관망(HOLD) 권고. 외국인·기관 순매수에도 개인 공포심리가 지수 상승을 억누름. 코스피·코스닥 신고가 종목 부재로 시장 체력 약화 확인. 내일 주목: 미국 7월 고용지표(비농업 취업자 수) 발표.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