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6.35%AI 투자 속도조절론 여파로 반도체 대형주 약세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코스피 6,684선까지 후퇴
3조3,026억 순매도,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2,891계약 순매도.
1조1,659억 순매도, 2거래일 연속 순매도.
2조9,695억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섬.
달러-원 환율 1,347.3원, 전일 야간 종가 대비 3.2원 상승.
전기/전자(-4.75%), 건설(-4.10%), 제조(-3.85%) 등 주요 업종이 4% 안팎 하락.
AI 투자 속도조절론 여파로 반도체 대형주 약세
반도체 업종 동반 약세
약세장 속 방산주 강세
금융주 상대적 선방
9월 17일 새벽 미국 FOMC 회의 결과 발표
미국 근원 CPI가 전망치를 웃돌며 9월 17일 FOMC에서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86.5%까지 반영된 가운데, AI 속도조절론까지 겹치며 단기 변동성이 큰 국면입니다. FOMC 결과 확인 전까지는 현금 비중을 유지하며 관망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SK하이닉스(-6.35%), 삼성전자(-4.05%) 등 반도체 시총상위주가 AI 속도조절론 여파로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8%)가 상승 선두, 하나금융지주·KB금융·신한지주 등 금융주도 상대적으로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