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

코스피 6,755, 한-미 AI 동맹 기대감에 반등

NAVER 8.4%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kospi
6,755.75
65.13 +0.97%
kosdaq
764.86
16.64 +2.22%
01

시장의 온도

투자자 수급 · 단위 억원
기관+8,596
개인+19,789
외국인28,997
원/달러1,468.5+10
기관

기관은 8,596억을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했습니다.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개인

개인은 1조9,789억을 순매수했습니다. 2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외국인

외국인은 2조8,997억을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했습니다. 2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졌습니다. 중국 CXMT 상장으로 자금이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종합

개인과 기관이 각각 약 2조, 0.9조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의 약 2.9조 순매도를 상쇄하며 지수는 상승했습니다. 수급 균형 측면에서 개인과 기관이 외국인 이탈을 방어한 형국입니다.

환율

달러-원 환율은 1,468.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0.0원 상승했습니다. 환율 상승(원화 약세)은 외국인 추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02

주도 섹터와 돈의 길

IT 서비스+4.47%
오락/문화+4.16%
의료/정밀기기+3.58%
전기/전자+2.03%
전기/가스+1.47%
건설-3.62%
금속-3.22%
화학-2.64%
운송장비/부품-2.47%
자금 흐름

AI 관련주와 바이오로 자금이 집중됐습니다. 반면 방산, 금속, 화학에서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한-미 AI 협력 발표가 IT·전기전자 업종 전반을 끌어올렸습니다.

IT 서비스
+4.47%

NAVER(+8.43%)가 업종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NAVER는 엔비디아 대상 1.48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AI 협력을 공식화했습니다.

전기/전자
+2.03%

삼성전자(+1.80%), SK하이닉스(+3.24%)가 동반 상승했습니다. 한-미 기업이 향후 5년간 9,5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협력을 발표한 효과입니다.

건설
-3.62%

건설 업종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중동 리스크 완화로 관련 수혜 기대감이 줄어든 영향입니다.

운송장비/부품
-2.47%

현대모비스(-3.84%), 기아(-0.08%) 등 자동차 부품주가 약세였습니다. 글로벌 경기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03

특징주 브리핑

NAVER

+8.43%

엔비디아 대상 1.48조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SK하이닉스

+3.24%

한-미 AI 동맹 협력 기대감, 삼성전자·SK 9,5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협력 발표

삼성전자

+1.80%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계기 글로벌 빅테크와 대규모 AI 협력 발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7%

중동 리스크 완화로 방산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현대모비스

-3.84%

운송장비/부품 업종 전반 약세 속 하락

04

기술적 특이점

52주 신고가 · 코스피
2종목
52주 신고가 · 코스닥
0종목
3개월 신고가 · 코스피
4종목
3개월 신고가 · 코스닥
2종목
적출빈도 코스피단기 추세가 강한 종목
삼성바이오로직스(5회) · 셀트리온(4회) · 하이브(4회) · KT(4회)
적출빈도 코스닥단기 추세가 강한 종목
GRT(4회) · 일승(3회) · 위닉스(3회) · HLB제약(3회)
05

내일의 포지션

Position
관망
HOLD · wait & see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FOMC 7월 금리 결정(7/29~30) 경계심리 + 중국 CXMT 상장 후 외국인 수급 공백 지속 여부

근거

제안 태도: 관망(HOLD)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약 2.9조를 순매도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이를 방어해 지수는 상승했지만, 외국인 이탈이 계속된다면 지수 추가 상승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중국 CXMT 상장 이후 외국인 수급 공백이 얼마나 지속될지가 관건입니다. 내일(7/28) 주목 이벤트: 미국 FOMC 7월 회의(7/29~30) 앞두고 경계심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인하 시그널(신호) 여부를 주목하세요.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