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13.32%SK하이닉스 급락 연동,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AMD 급락·샌디스크 실망감에 반도체주 급락, 매도 사이드카 발동
3조3,495억 순매도(주식을 판 금액). 전일 1.4조 순매수에서 하루만에 대규모 순매도 전환. 지수 급락을 주도했다.
1,215억 순매도. 4거래일 연속 순매도.
3조3,388억 순매수(주식을 산 금액).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급락 장에서 저가 매수로 대응했다.
외국인이 대규모로 이탈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이 동일한 규모로 받아냈지만 낙폭을 막지 못했다.
달러-원 1,423.8원. 전거래일 대비 1.3원 상승(원화 약세). 외국인 이탈에 원화가 약세로 돌아섰다.
반도체·전기전자에서 대규모 이탈이 발생했다. 음식료·제약·화학 등 내수·방어주로 자금이 유입됐다.
삼성전자(-6.30%), SK하이닉스(-10.37%), 삼성전기(-9.37%) 급락. AMD가 AI 투자 수익성 경계감에 -7.04% 급락한 여파가 직격탄.
반도체 연관 제조 업종 전반 동반 하락. SK스퀘어(-13.32%), SK(-9.43%) 등 반도체 지주사도 급락.
반도체 급락 속 방어적 업종으로 자금 유입. 내수 소비재 업종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냈다.
알테오젠(+5.96%), 보로노이(+6.78%), 엘앤씨바이오(+10.38%) 강세. 코스닥 반등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 급락 연동,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AMD 급락·샌디스크 가이던스 실망감
반도체 업황 투자심리 위축
방산주, 반도체 급락 속 상대적 강세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NFP) 발표(8/7)
현금 확보(CASH). 외국인이 전일 1.4조 순매수에서 하루만에 3.3조 순매도로 돌아섰다.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이 재점화됐고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8월7일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NFP, Non-Farm Payrolls) 발표가 예정돼 있다. NFP 결과가 연준(Fed)의 금리 경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발표 전까지 보수적 대응이 유리하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