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17.07%밸류업 기대감 및 보험주 전반 강세
삼성전자 36만원 돌파·글로벌 시총 10위 진입, 젠슨 황 방한 기대감 지속
63,479억 순매수.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장중 급락 시 저가 매수에 적극 나섰다.
2,401억 순매수. 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선물시장에서도 2,209계약 순매수했다.
66,088억 순매도. 18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지속했다. 선물시장에서도 2,558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개인이 6조3천억 넘게 받아내며 지수를 지지했다. 기관은 소규모로 가담해 하방을 받쳤다.
달러-원 환율 1,516.4원, 전거래일 대비 3.5원 상승(원화약세). 원화약세(달러 강세)는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으로 작용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773%(-1.7bp), 10년물은 4.135%(-3.9bp)로 소폭 하락했다.
자금은 방어적 성격의 보험·금융·통신으로 흘렀다. 반면 성장주 성격의 기계·건설·에너지에서 자금이 빠졌다. 삼성전자 중심의 전기/전자만 소폭 강세를 유지했다.
삼성생명(+17.07%), 미래에셋생명(+14.29%), 삼성화재(+6.13%)가 주도했다.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 수혜 기대감이 재부각됐다.
SK텔레콤(+17670)이 1년 신고가를 돌파했다. LG헬로비전(+037560)은 3개월 신고가를 돌파했다. AI 네트워크 수요 확대 기대감이 반영됐다.
삼성전자(+3.30%)가 36만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중 37만7천원까지 오르며 글로벌 시총 10위에 처음 올랐다. SK하이닉스(-0.13%)는 소폭 하락하며 차별화됐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이란 종전 협상 중단)가 부각되며 원자재 관련주가 하락했다. 건설(-3.69%), 기계/장비(-3.69%)도 동반 하락했다.
차익 실현 매물이 집중되며 단기 과열 해소 국면이 나타났다. 코스닥 급락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밸류업 기대감 및 보험주 전반 강세
젠슨 황 CEO 방한 기대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단기 과열 차익 실현 매물 집중
배터리 관련주 전반 매도세
에너지 업종 전반 하락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및 국내 AI 파트너십 발표 일정
포지션 제안: 관망(HOLD) 코스피 사상 최고치 갱신은 긍정적 신호다. 하지만 외국인이 18거래일 연속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급락 중이다. 상승 시그널(코스피 신고가, 기관 순매수)과 하락 시그널(외국인 대규모 매도, 코스닥 급락)이 혼재한다. 내일 주목 이벤트: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일정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파트너십 발표 여부.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