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29.14%美-이란 전쟁 수혜, 방산주 급등
외국인 5조원 순매도, 방산·해운·정유주만 급등
8,864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5거래일 만에 매도 전환했다.
5조7,971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4거래일 연속 매수다. 낙폭 과대 인식에 적극 매수했다.
5조1,729억 순매도. 9거래일 연속 매도 중이다. 전날 7조 매도에 이어 대량 매도가 이어졌다. 선물도 1,210계약 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했다. 개인만 매수세를 보였다. 수급이 극도로 불안정하다.
달러-원 1,466.1원(+26.1원). 1개월 만에 최고치다. 상승폭은 11개월 만에 최대다. 원화 약세(돈 가치가 떨어지는 것)가 심화됐다.
반도체·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방산·해운·정유로 몰렸다. 전쟁 수혜 업종만 상승했다.
유일한 상승 업종이다. 해운주 급등이 업종을 끌어올렸다. 대한해운(+29.95%), 흥아해운(+29.73%).
최대 하락 업종이다. 전력 설비주가 동반 급락했다.
삼성전자(-9.88%)가 20만원선 붕괴. SK하이닉스(-11.50%)가 100만원 붕괴. 외국인 대량 매도 직격탄이다.
美-이란 전쟁 수혜, 방산주 급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 정유/LPG주 상한가
중동 해운 운임 급등 기대, 해운주 급등
방산 수요 확대 기대
외국인 대량 매도, 20만원선 붕괴
외국인 매도 지속, 100만원선 붕괴
美-이란 전쟁 추이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여부
현금확보. 美-이란 전쟁이 확전 중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태다. 외국인 9일 연속 매도다.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 내일 주목 이벤트: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 및 ISM 비제조업지수 발표.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