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제지
+12.50%자사주 19.99억원 취득 결정
美 고용 호조에 Fed 금리 인상 우려, 외국인 21거래일 연속 순매도
1조6,267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이틀 연속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2,859계약 순매도.
1조7,631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5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냈다.
3,738억 순매도. 21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 선물시장에서는 4,576계약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했다. 개인만 홀로 순매수로 대응했다. 수급 구조상 추가 하락 압력이 남아 있다.
달러-원 환율 1,535.0원. 전 거래일 대비 24.0원 급락(원화 강세). 국고채 3년물 3.940%(+5.8bp), 10년물 4.348%(+9.4bp) 상승.
19개 업종 중 통신(+0.46%)만 상승했다. 나머지 18개 업종 전체 하락했다. 경기 방어주(시장 침체 시 상대적으로 덜 하락하는 종목)로만 자금이 몰렸다.
증시 폭락 직격탄을 맞았다. 신영증권(-14.23%), 한국금융지주(-12.37%), 미래에셋증권(-11.79%) 급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26%) 폭락의 영향을 받았다. 삼성전자(-10.18%), SK하이닉스(-7.68%) 동반 폭락했다.
경기 방어주 성격이 부각됐다. LG유플러스(+2.61%), SK텔레콤(+0.28%)이 상승했다.
자사주 19.99억원 취득 결정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글로벌 AI 팩토리 공동 구축 합의
Fed 금리 인상 우려에 제약/바이오 섹터 급락
2차전지 관련주 동반 폭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26%) 폭락 연동
CME FedWatch 금리 선물시장 동향 및 美 FOMC 위원 발언 주목
현금 확보(CASH) 권고. 외국인 21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 중이다. 기관도 이틀 연속 순매도로 전환했다. 신고가 종목 수가 극히 적다(코스피 1개·코스닥 2개). 하락 시그널이 상승 시그널을 압도한다. 내일 주목 이벤트: CME FedWatch 금리 선물시장 동향 및 美 FOMC 위원 발언.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