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53%반도체 대형주 동반 하락
중동발 유가 쇼크에 CPI 경계감까지 겹치며 이틀 연속 조정
전기/전자, 제조, 의료/정밀기기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반면 건설, 보험, 일반서비스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동반 하락
반도체 관련주 하락
반도체 장비주 큰 폭 하락
조선주 강세
은행주 상승
은행주 상승
보험주 강세
9월 17일 FOMC 회의 결과 발표
국제유가 급등과 미 국채금리 상승, 미국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겹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해졌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9월 17일 FOMC 회의 결과 발표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현금 비중 확대가 유효합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외국인 2조3,041억원 순매도, 3거래일 연속 매도세
기관 1조2,253억원 순매도, 7거래일 만에 매도 전환
개인 1조8,675억원 순매수, 2거래일 연속 매수
코스피·코스닥 모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고, 개인은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달러-원 환율 1,345.9원,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4.0원 하락(원화 강세)
반도체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이 2.66% 하락, 낙폭 상위 업종을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건설 업종이 1.90% 상승하며 업종 중 최대 상승폭을 나타냈습니다
코스닥 비금속 업종이 3.98% 하락, 코스닥 내 낙폭 최대 업종이었습니다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급락
코스닥 반도체 관련주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