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

코스피 7,096.89 사상급등, 4.40% 상승 마감

알파벳 AI 설비투자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전력설비·건설주 일제 급등

kospi
7,096.89
299.19 +4.40%
kosdaq
790.28
39.19 +5.22%
01

시장의 온도

투자자 수급 · 단위 억원
기관+963
개인22,079
외국인+21,480
원/달러1,466.8-10.7
외국인

2조1,480억 원 순매수(주식을 사들인 것).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지속. 지수 급등의 핵심 주체.

기관

963억 원 순매수. 하루만에 순매수(주식 매입) 전환. 외국인과 방향을 같이 했다.

개인

2조2,079억 원 순매도(주식을 판 것).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이 팔면 기관·외국인이 받는 구도였다.

종합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수. 시장 주도권은 외국인이 쥐고 있다. 개인 물량을 외국인·기관이 흡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환율

달러-원 환율 1,466.8원. 전 거래일 대비 10.7원 하락(원화 강세). 원화 강세는 수입 물가를 낮추고 외국인 매수를 자극했다.

02

주도 섹터와 돈의 길

건설+10.47%
IT서비스+7.77%
금속+7.16%
화학+6.35%
전기/가스+5.46%
종이/목재3.01%
통신3.34%
자금 흐름

오늘 코스피 전 업종이 상승했다. 특히 건설·IT서비스·금속·화학 순으로 강했다. 알파벳 AI 투자 확대 소식이 반도체→전력설비→건설 순으로 수혜를 키웠다.

건설
+10.47%

GS건설(+18.21%), 대우건설(+7.01%) 등 급등. AI 데이터센터 신축 수혜 기대감이 반영됐다.

IT서비스
+7.77%

NAVER(+11.73%), 카카오(+4.65%) 등 인터넷주 강세. 알파벳 AI 투자 확대에 국내 인터넷·AI 기업도 동반 상승했다.

전기/전자
+4.75%

삼성전자(+3.65%), SK하이닉스(+4.86%). LS ELECTRIC(+17.26%), HD현대일렉트릭(+9.31%), 효성중공업(+6.98%) 급등. AI 반도체 수요 + 전력 인프라 수혜가 동시에 반영됐다.

2차전지·조선

삼성SDI(+11.46%), LG에너지솔루션(+8.41%) 반등. HD현대중공업(+7.21%), 삼성중공업(+9.49%) 등 조선도 강세. 시장 전반 반등 속 낙폭 과대 업종이 동반 회복됐다.

상대 약세

종이/목재(+3.01%), 통신(+3.34%). 모든 업종이 상승했으나 이들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작았다.

03

특징주 브리핑

LS ELECTRIC

+17.26%

실적 호조 + AI 전력설비 수혜 기대감

GS건설

+18.21%

건설업종 전반 급등 속 수주 기대감

삼성SDI

+11.46%

2차전지 업종 반등, 배터리 수요 회복 기대

NAVER

+11.73%

알파벳 AI 투자 확대에 인터넷·AI 업종 동반 급등

HD현대일렉트릭

+9.31%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

04

기술적 특이점

52주 신고가 · 코스피
3종목
52주 신고가 · 코스닥
1종목
3개월 신고가 · 코스피
3종목
3개월 신고가 · 코스닥
1종목
적출빈도 코스피단기 추세가 강한 종목
GS건설(006360) 5회 · OCI홀딩스(010060) 4회 · GS(078930) 4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4회
적출빈도 코스닥단기 추세가 강한 종목
파마리서치(214450) 5회 · 지엔씨에너지(119850) 4회 · 알테오젠(196170) 3회 · 서진시스템(178320) 3회
05

내일의 포지션

Position
비중확대
OVERWEIGHT · go heavy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테슬라·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및 FOMC 회의 결과 주목

근거

비중 확대(Overweight) 권고.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2조1,480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52주 신고가 종목이 다수 출현했다. 기술적 지표 복수 돌파 신호가 다수 포착됐다.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테슬라·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호실적 시 추가 상승 모멘텀(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단, 기대치를 밑돌 경우 단기 조정에 유의할 것.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