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13%3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발표했지만 추가 주주환원 발표 시점이 앞당겨지지 않은 점에 실망감
장중 6,100선 터치 후 급락 반전, 코스닥은 2.34% 떨어져
코스닥에서 유일하게 급등한 업종으로, 여타 업종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홀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대우건설의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소식에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등이 동반 하락하며 코스피 내 최대 약세 업종이 됐다.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발표했지만 추가 주주환원 발표 시점이 앞당겨지지 않은 점에 실망감
최대주주 LG화학의 대규모 지분 매각 결정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소식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여파로 원전주 동반 하락
역대급 3분기 실적과 주주환원 계획, 4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상회 전망
금융·증권주 강세 속 상승
10/30(금) 아마존·인텔 실적발표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과 알파벳 실적발 AI 인프라 투자 우려가 재부각되며 장중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10/30 아마존·인텔 등 미국 주요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추가 확인이 필요한 구간으로, 신규 진입보다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에서 4,478억원 순매도하며 5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코스닥에서도 744억원 순매도하며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코스피에서 407억원 순매수(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코스닥에서는 2,138억원 순매수(3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했다.
코스피에서는 622억원 순매수(3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에서는 1,288억원 순매도(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36.8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5.2원 하락, 원화 강세를 나타냈다.
하나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주와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주가 동반 상승하며 코스피 내 강세 업종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