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코스피 5.12% 급락,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SK하이닉스·삼성전자 8%대 폭락, 중동 리스크 완화로 정유·에너지도 동반 급락

kospi
6,257.45
338.00 -5.12%
kosdaq
737.35
17.59 +2.44%
01

시장의 온도

투자자 수급 · 단위 억원
기관19,475
개인+46,527
외국인28,427
원/달러1,429.8-5.7
기관

1조9,475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6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

4조6,527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4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홀로 수급을 지탱했다.

외국인

2조8,427억 순매도.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선물시장에서도 14,821계약 순매도.

종합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도. 개인이 4조6천억 이상 매수로 방어했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다.

환율

달러-원 환율 1,429.8원. 전거래일 대비 5.7원 하락(원화강세).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안전자산 달러 수요가 줄었다.

02

주도 섹터와 돈의 길

건설+1.74%
오락/문화+0.79%
의료/정밀기기+0.73%
통신+0.69%
섬유/의류-10.16%
전기/전자-7.6%
제조-6.15%
보험-5.06%
자금 흐름

전기/전자(-7.60%)·섬유/의류(-10.16%)에서 건설·통신·의료기기 업종으로 자금 이동.

건설
+1.74%

트럼프 행정부가 대이란 군사 작전을 취소하고 이란과 핵 합의 협상에 나섰다. 중동 리스크 완화로 건설주가 반사수혜. 두산에너빌리티(+0.89%) 등이 강세.

통신
+0.69%

경기 불확실성 확대 속 방어적 성격의 통신주로 자금 유입. 시장 하락 국면에서 상대적 강세.

섬유/의류
-10.16%

F&F(-23.23%), 한섬(-11.37%) 등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컨센서스)를 크게 밑돌았다. 업종 전체가 급락.

전기/전자
-7.6%

SK하이닉스(-8.79%)·삼성전자(-8.76%). 전 거래일 AI 수익성 우려 완화로 폭등했던 만큼 차익실현(이익을 확정하는 매도) 매물이 집중됐다.

정유/LPG -11%대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장중 4% 이상 폭락. 브렌트유도 5% 이상 급락. SK가스(-11.41%), STX그린로지스(-10.97%), 팬오션(-9.78%) 등 급락.

03

특징주 브리핑

F&F

-23.23%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SK가스

-11.41%

중동 리스크 완화 속 WTI 4%+ 폭락

현대모비스

+3.68%

자동차 부품주 순환매 매수 유입

삼성전기

+3.42%

전자부품·통신 업종 반등 수혜

04

기술적 특이점

52주 신고가 · 코스피
0종목
52주 신고가 · 코스닥
1종목
3개월 신고가 · 코스피
0종목
3개월 신고가 · 코스닥
3종목
적출빈도 코스피단기 추세가 강한 종목
한미반도체(5회) · 삼성물산(5회)
적출빈도 코스닥단기 추세가 강한 종목
고영(6회) · 제주반도체(4회) · HPSP(4회)
05

내일의 포지션

Position
현금확보
CASH · raise cash
내일 주목 이벤트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수(NFP) 발표(8/7)

근거

태도: 현금 확보(Cash) 권고. 코스피가 5%대 급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합산 4조7천억 이상 순매도했다. 수급 주체 가운데 개인만 매수했다. 이런 구도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주목 이벤트: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수(NFP) 발표(8/7). 고용이 둔화되면 연준(FRB)의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해질 수 있다. 반대로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져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