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23.23%2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SK하이닉스·삼성전자 8%대 폭락, 중동 리스크 완화로 정유·에너지도 동반 급락
1조9,475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6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4조6,527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4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홀로 수급을 지탱했다.
2조8,427억 순매도.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선물시장에서도 14,821계약 순매도.
외국인·기관이 동반 순매도. 개인이 4조6천억 이상 매수로 방어했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다.
달러-원 환율 1,429.8원. 전거래일 대비 5.7원 하락(원화강세). 중동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안전자산 달러 수요가 줄었다.
전기/전자(-7.60%)·섬유/의류(-10.16%)에서 건설·통신·의료기기 업종으로 자금 이동.
트럼프 행정부가 대이란 군사 작전을 취소하고 이란과 핵 합의 협상에 나섰다. 중동 리스크 완화로 건설주가 반사수혜. 두산에너빌리티(+0.89%) 등이 강세.
경기 불확실성 확대 속 방어적 성격의 통신주로 자금 유입. 시장 하락 국면에서 상대적 강세.
F&F(-23.23%), 한섬(-11.37%) 등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컨센서스)를 크게 밑돌았다. 업종 전체가 급락.
SK하이닉스(-8.79%)·삼성전자(-8.76%). 전 거래일 AI 수익성 우려 완화로 폭등했던 만큼 차익실현(이익을 확정하는 매도) 매물이 집중됐다.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장중 4% 이상 폭락. 브렌트유도 5% 이상 급락. SK가스(-11.41%), STX그린로지스(-10.97%), 팬오션(-9.78%) 등 급락.
2분기 실적 컨센서스 대폭 하회
중동 리스크 완화 속 WTI 4%+ 폭락
자동차 부품주 순환매 매수 유입
전자부품·통신 업종 반등 수혜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수(NFP) 발표(8/7)
태도: 현금 확보(Cash) 권고. 코스피가 5%대 급락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합산 4조7천억 이상 순매도했다. 수급 주체 가운데 개인만 매수했다. 이런 구도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주목 이벤트: 미국 비농업부문 고용지수(NFP) 발표(8/7). 고용이 둔화되면 연준(FRB)의 금리 인하 기대가 강해질 수 있다. 반대로 고용이 강하면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져 국내 증시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