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퀘어
-12.91%반도체 투자심리 위축에 동반 급락
외국인 4조5천억 순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 급락에 코스피 업종 중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투자심리 위축이 확산되며 급락했다.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에 동반 급락
中 CXMT 메모리 기술진전 경계감
中 CXMT 메모리 기술진전 경계감
황반변성 치료제 뉴질랜드 임상 2a상 반려
반도체 장비주 반등
시총상위종목 중 드문 상승
10월 14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외국인이 6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CXMT발 반도체 경쟁 우려가 구조적 리스크로 부각됐고, 장중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변동성이 커 신규 매수보다는 현금 비중을 높여 다음날 미국 CPI 발표 등 변수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에서 4조5,462억원 순매도하며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수 급락을 주도했다.
코스피에서 2조2,456억원 순매수하며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저가 매수에 나섰다.
코스피에서 1조6,904억원 순매수하며 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개인이 1,912억원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92억원, 438억원 순매수했다.
달러-원 환율은 1,345.1원으로 전일 야간 종가 대비 9.3원 상승(원화 약세)했다.
반도체 급락 속에서도 코스피 업종 중 상승폭이 가장 컸다.
코스닥 업종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