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10.08%2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및 록빌 공장·5공장 매출 기여 확대 기대감
알파벳·테슬라 실적 실망에 빅테크 급락,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1조9,512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하루만에 순매도로 전환. 지수 급락의 주요 주체 중 하나.
5조1,784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급락 속 저가 매수로 맞섬. 외국인·기관 매도를 개인이 받아냄.
3조2,828억 순매도. 5거래일만에 순매도로 전환. 지수 급락의 핵심 주체.
외국인·기관 동반 대량 매도. 개인만 홀로 순매수. 공포 장세의 전형적 패턴.
달러-원 1,466.6원. 전거래일 대비 7.6원 하락(원화 강세, 달러 가치 하락). 수출 기업엔 부담, 수입 기업엔 유리한 환경.
전기/전자(-7.86%)·운송장비(-5.35%)에서 제약(+5.99%)·음식료(+1.49%)로 자금 이동. 경기 방어주(경기 침체에도 실적이 안정적인 업종) 선호 심리 확산.
삼성바이오로직스(+10.08%)가 2분기 실적 호조로 급등. 전반적 급락장에서 바이오 업종으로 자금 유입.
삼성전자(-7.59%), SK하이닉스(-8.34%) 등 반도체주가 AI 수익성 우려로 급락. 시가총액 1위 종목의 급락이 지수 하락을 주도.
기아(-12.88%), 현대차(-7.18%), 현대모비스(-8.02%) 급락. 빅테크 실망감이 자동차 업종까지 전이.
2분기 양호한 실적 달성 및 록빌 공장·5공장 매출 기여 확대 기대감
AI 투자 수익성 회의론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동차 업종 급락
건설 업종 전반 급락,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 확산으로 반도체 업종 집중 매도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빅테크 2분기 실적 발표 (매그니피센트 7 실적 시즌 진행 중)
현금 확보(CASH). 외국인 3조2천억 대량 매도와 지수 -5.72% 급락이 겹쳤음. 매도 사이드카(주가 급락 시 거래를 잠시 멈추는 제도)까지 발동. 공포 구간에서 무리한 추격 매수(급락 후 빠르게 사들이는 것)는 피할 것. 내일 주목: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 빅테크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