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29.87%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이란 종전 기대감 속 유가 진정, 외국인 2.6조 순매도로 상승폭 제한
4,033억 순매수(주식을 산 것). 하루 만에 매수로 전환했다. 선물시장에서도 1,680계약 순매수.
2조2,344억 순매수. 2거래일 연속 대규모 매수 중이다. 전일에 이어 2조 이상 사들였다.
2조6,751억 순매도(주식을 판 것). 2거래일 연속 대규모 매도 중이다.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이 원인이다.
개인이 2조 넘게 받아냈다. 외국인이 2.6조 팔아도 지수는 올랐다. 수급 대결 구도가 뚜렷하다.
달러-원 1,500.6원(+5.6원). 2거래일 연속 1,500원 돌파. 이란 전쟁, 달러 강세가 원인이다. 고환율이 외국인 매도를 자극한다.
건설/원전 관련주로 돈이 몰렸다. 반도체/방산주에서는 돈이 빠졌다. 원전 테마가 시장을 주도했다.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이 폭발했다. DL이앤씨(+29.87%)가 상한가 근접. GS건설(+22.54%), 대우건설(+18.18%). 원전 건설 수주 기대가 핵심이다.
거래대금 증가에 증권주 동반 상승. SK증권이 1년 신고가를 돌파했다. 키움증권도 골든크로스 신호 발생.
현대모비스(-3.03%), 기아(-1.17%). 자동차주에서 차익 매물이 나왔다. 외국인 매도가 집중된 업종이다.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원전 건설 수주 기대
원전 관련 건설주 동반 강세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기대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신작 붉은사막 실망감
ECB 4월 금리 인상 가능성 및 이란 전쟁 종전 협상 진전 여부
제안 태도: 관망(HOLD).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2조 넘게 팔고 있다. 개인 매수에 의존한 상승은 지속성이 불확실하다. 환율 1,500원 돌파가 부담이다. ECB 금리 인상 가능성도 변수다. 건설/원전 테마는 강하지만 시장 전체로는 방향성이 불분명하다. 내일 주목: ECB 4월 금리 결정 시사 및 이란 종전 협상 진전 여부.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