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15.36%반도체·전자부품 투자심리 위축에 코스피 시총상위 중 최대 낙폭
AI 인프라발 신용우려까지 겹치며 반도체주 급락
코스피에서 3조7,590억 순매도, 8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로 지수 하락을 주도. 코스닥에서는 2,203억 순매수로 하루 만에 매수 전환.
코스피 1조4,263억 순매수. 코스닥은 645억 순매도로 하루 만에 매도 전환.
코스피 1조6,796억 순매수. 코스닥은 1,659억 순매도로 2거래일 연속 매도.
달러-원 환율 1,344.6원(오후 3시30분 기준),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2.3원 상승.
코스피 전기/전자 -10.13%, 코스닥 전기/전자 -9.65%.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 등 반도체 대형주가 일제히 급락.
기계/장비 -11.72%, 비금속 -11.66% 업종 급락. 유진테크·원익IPS·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가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
코스닥에서 유일하게 +16.79% 상승, 업종 전반 급락 속 차별화된 강세를 보임.
반도체·전자부품 투자심리 위축에 코스피 시총상위 중 최대 낙폭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 우려 속 반도체 대형주 동반 급락
반도체 업황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에 동반 하락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중 최대 낙폭
급락장 속 대형주 중 유일하게 상승 전환
10월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주목
9월 CPI 쇼크로 Fed 추가 긴축 우려가 재부각된 가운데 코어위브발 신용 불안까지 겹쳐 변동성이 극도로 확대된 국면이다. 코스피·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의 패닉성 매도가 나온 만큼 단기적으로는 현금 비중을 높여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10월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이 다음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 제약(+2.65%), 음식료/담배(+2.05%) 업종은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5.50%)가 대형주 중 유일하게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