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7.49%LFP 양극재 공급 소식 등 2차전지 섹터 전반 강세
엔비디아 HBM 탑재량 축소 검토 소식에 SK하이닉스 급락
5,791억 순매수(주식을 사들임). 지수 하락폭을 제한하는 역할.
2,676억 순매수. 3거래일 연속 매수세 유지.
8,633억 순매도(주식을 팔아 치움). 이틀 연속 순매도로 지수 하락 주도. 코스닥도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
외국인 이탈이 개인·기관 매수로도 상쇄되지 않는 구도. 수급 균형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달러-원 1,416.1원. 전거래일 대비 8.0원 하락(원화 강세). 원화 강세는 외국인 수익률에 긍정적이나 수급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음.
반도체→2차전지·방어주로 자금 이동. 엔비디아 HBM 뉴스 충격이 국내 반도체를 끌어내리는 동안,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소식이 배터리 섹터 상승 촉매.
포스코퓨처엠(+5.63%)의 LFP 양극재(배터리 재료) 장기공급 계약. 삼성SDI(+7.49%), LG에너지솔루션(+4.35%) 동반 급등. 화학·배터리 섹터에 매수세 집중.
불확실성 장세에서 방어적 성격의 소비재 섹터에 자금 유입.
SK하이닉스(-4.88%) 급락이 섹터 전반 끌어내림.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GPU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탑재량 축소 검토 소식. 반도체 투자심리 위축, DB하이텍(-5.08%)·한미반도체(-4.09%)도 하락.
상상인증권(+29.91%) 상한가에도 섹터 전체는 하락. 대형 증권주 부진이 지수 끌어내림.
LFP 양극재 공급 소식 등 2차전지 섹터 전반 강세
Sh수협은행 인수 추진 모멘텀 지속 이틀째 상한가
2분기 영업이익 부진
3분기 실적 둔화 전망
2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NFP) 발표(8/7 현지시각)
관망(HOLD). 오늘 밤(현지시각 8/7 21:30) 미국 비농업 고용지표(NFP)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NFP 결과에 따라 다음 거래일(8/10, 월) 국내 증시의 방향이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반도체 외국인 매도 압력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비중을 늘리기보단, NFP 숫자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전략이 적절하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