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9.31%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임박
삼성·SK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와 美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에 대형 반도체주로 수급 극단 쏠림
+1,880억 순매수(주식을 사들임). 7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
+4,064억 순매수. 하루만에 매수 전환.
-4,612억 순매도(주식을 팔아냄). 14거래일 연속 매도로 매도 행진 지속.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데도 개인·기관이 받아냄. 매수 주체는 대형 반도체주에 집중.
달러-원 1,501.2원(-6.0원). 원화가 강세로 돌아서 외국인 매도 압력은 다소 완화.
돈은 코스닥과 중소형주에서 빠져나와 코스피 대형 반도체주로 극단 쏠림. 코스피 상승종목은 100개도 안 됐고, 업종 대부분이 하락.
삼성에스디에스(+8.42%)·현대오토에버(+8.91%) 신고가 행진. AI 인프라 수요 기대.
SK하이닉스(+9.31%)·삼성전자(+2.68%) 양강 주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D-1.
현대산업개발(-2.57%) 등 공급계약 해지 + 대형주 쏠림 속 자금 이탈.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임박
SK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AI 반도체 패키지 수혜 기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D-1
대형주 쏠림 속 차익 매물
수급 이탈
5/28 美 4월 PCE 물가지수 발표(한국시간 21:30) — 연준 6월 금리 결정 직전 핵심 지표
관망(HOLD). 코스피 신고가지만 양극화가 극심해(상승종목 100개 미만) 폭이 좁은 상승. 외국인 14연속 순매도(주식을 계속 팔아내는 흐름) 부담도 잔존. 내일 美 4월 PCE 물가지수 발표(한국시간 21:30)가 6월 연준 금리 결정 직전 핵심 변수.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