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앤디
-29.96%1,367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SK하이닉스 실적 실망과 중동 분쟁 확전에 유가 급등
3조1,606억 순매수(주식을 사는 것).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저가 매수세(떨어진 주가를 저렴하게 매수하는 행위)가 지속됐다.
1조9,701억 순매도(주식을 파는 것). 4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 급락 속 투매(손실을 감수하고 주식을 파는 행위)가 나왔다.
1조2,282억 순매도.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기관만 홀로 순매수. 외국인·개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시장 불안이 극에 달했다.
달러-원 1,446.7원(전거래일 대비 7.4원 하락). 원화가 강세(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것)를 보였다. 단기 안전자산 선호 완화 신호다.
반도체·전력설비·건설 등 거의 모든 업종이 하락. 음식료/담배(+1.31%)만 유일하게 상승해 경기방어주(경기 침체에도 수요가 유지되는 업종)로 자금이 피신했다.
오리온(+3.93%), 삼양식품(+3.13%), 대상(+2.05%) 등 상승. 극도의 공포 심리 속 경기방어주 성격이 부각됐다.
SK하이닉스(-9.61%), 삼성전자(-5.23%) 폭락. SK하이닉스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해 실망매물이 쏟아졌다.
GS건설(-12.94%) 2분기 실적 부진. 중동 리스크(위험) 고조로 건설 업종도 동반 급락했다.
1,367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북경한미 실적 부진
美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 금지 반사이익 기대
경기방어주 성격 부각 속 화장품 업종 강세
중동 분쟁 확전 여부 및 국제유가 동향 주시
제안 태도: 현금확보(CASH).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정지) 발동 등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됐다. 단기 반등 시도가 있어도 추세 반전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신규 매수를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내일 주목할 이벤트: 중동 분쟁 확전 여부 및 국제유가(WTI, 브렌트유) 동향.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