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7.52%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최대 상승폭 기록
기타법인 순매수가 지수 방어, 외국인·기관·개인은 코스피에서 동반 순매도
삼성전자(+0.38%), SK하이닉스(+1.14%) 자사주 매입 효과가 지속되며 장중 낙폭을 만회, 코스피 반등을 이끌었다.
금리 상승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기대감에 DB손해보험(+6.35%), 현대해상(+4.91%) 등 보험주와 신한지주(+2.02%) 등 은행주가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최대 상승폭 기록
유가 급등 속 정유/LPG 관련주 강세, 자회사 SK온의 대규모 美 ESS 수주 모멘텀 지속
금리 상승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탈모 치료제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코스닥 제약/바이오 업종 약세 속 급락
9월 4일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NFP) 발표 — 금리 경로 판단 근거로 주목
반도체 대형주 자사주 매입 효과로 코스피 하방은 지지되고 있으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과 미 금리 인상 우려가 겹치며 코스닥 중심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어 관망 스탠스가 유효하다. 9월 4일 미국 비농업 고용지수 발표 결과에 따라 금리 경로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어 이를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에서 4,867억 순매도, 코스닥에서 1,535억 순매도하며 양 시장에서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코스피 6,339억, 코스닥 2,751억 순매도. 코스피는 3거래일,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다.
코스피에서 5,398억 순매도(2거래일 연속)한 반면, 코스닥에서는 4,337억 순매수(3거래일 연속)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에서 1조6,657억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10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70.4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2.4원 상승했다.
미-이란 무력 충돌 재개로 유가가 급등하며 SK이노베이션(+7.81%), SK가스(+3.07%), S-Oil(+1.07%) 등 정유/LPG 관련주가 상승했다.
중동 리스크 재부각과 미 금리 인상 우려 속 외국인·기관 매도가 이어지며 코스닥은 제약/바이오, 2차전지,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1% 넘게 하락했다.
탈모 치료제 관련주(JW신약 +30.00%, 현대약품 +29.94%)와 남북경협 관련주(좋은사람들 +22.39%)가 코스닥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