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종전 MOU 체결로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유가 급락·반도체 랠리·스페이스X 이틀 연속 폭등 속 3대 지수 급등
오늘의 핵심
탐욕(GREED). 다우 51,671(+0.92%) / 나스닥 26,684(+3.07%) / S&P500 7,554(+1.65%) / SOX 14,100(+5.45%). 美-이란 종전 MOU 체결로 지정학적 리스크 급해소. 유가 폭락 속 기술·반도체 중심 랠리.
- 지정학트럼프, 美-이란 종전 MOU 최종 확정 발표. 6/19 스위스 제네바 공식 서명.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미군 봉쇄 해제 포함
- 시장스페이스X 상장 2일차 +19.60%. IPO 조달 857억달러로 역대 최대. FTSE·MSCI 지수 6월 말 편입 전망
- 매크로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CME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 동결 확률 41.5%, 25bp 이상 인상 확률 58%
- FED4월 FOMC 기준금리 3.50~3.75% 동결(4명 반대). 파월 의장 임기 후에도 이사 유임 선언. 현재 정책금리 '좋은 위치'
美 매크로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을 통해 美-이란 종전 MOU 최종 확정 발표. 6/19 스위스 제네바 공식 서명 예정.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이란 핵 프로그램 해체, 미군 봉쇄 해제 포함. 세부 조건 이견 일부 잔존하나 전쟁 종식 합의가 시장 낙관론 촉발.
WTI 7월물 -4.87%, 배럴당 80.75달러. 3개월 만에 최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에 공급 우려 급완화. 유가 하락 → 물류비·연료비 부담 감소 →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
미 국채 가격 강세(금리 하락). 유가 급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대 반영. 달러화는 종전 합의·금리 경로 관망 속 약보합.
CME 페드워치: 12월 말 기준금리 동결 확률 41.5%, 25bp 이상 인상 확률 58%. 4월 FOMC에서 기준금리 3.50~3.75% 동결(4명 반대 — 1992년 이후 가장 분열). 파월 의장: '금리 인상 요구 위원 없다', 의장 임기 후에도 이사 유임.
매그니피센트 7
스페이스X(SPACEX) +19.60% — 상장 2일차 연속 폭등. IPO 조달 857억달러(역대 최대). FTSE·MSCI 편입 전망. 반도체: 마이크론 +10.80%, 마벨 +10.43%, Arm +8.33%, AMD +6.98%, 엔비디아 +3.54%. Mag7: 메타 +4.47%, 아마존 +3.13%, 알파벳A +2.69%, 마이크로소프트 +2.31%, 애플 +1.82%, 테슬라 +1.16%.
국내증시 영향
나스닥 +3.07%, SOX +5.45%, 반도체 일제 급등.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 상승 압력. AI 인프라·HBM 수요 기대 재점화.
유가 급락(-4.87%) → 연료비 부담 완화. 지정학 리스크 해소 →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감소. 현대차·기아 수출 환경 개선 기대.
WTI 80.75달러로 급락. 국내 정유주에 단기 하락 압력. SK이노베이션·S-Oil·GS 등 업황 악화 우려.
나스닥·S&P500 급등에 글로벌 투자심리 개선. 국내 증권주 수탁·운용 수익 증가 기대.
국채 강세(금리 하락 기대) → 은행주 혼조. 대출·예대마진 영향 중립~소폭 긍정.
유가 급락으로 소비여력 개선 가능성. 국내 소매주 직접 연관성 낮아 중립.
내일의 포지션
6/19 美-이란 제네바 종전 공식 서명 + 연준 위원 발언 주시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종전 MOU 체결 → 지정학 리스크 급완화. 유가 급락 → 인플레이션 부담 경감 → 연준 금리 인상 압박 완화. 반도체·빅테크 동반 랠리. 국내 IT대표주·자동차 동반 수혜 기대. 6/19 제네바 서명 현장 확인 필요 (세부 조건 이견 잔존).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