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

美 3대 지수 상승, PPI 둔화에 9월 금리동결 기대 확산

S&P500 사상 최고치 경신, 국제유가 급락에 투자심리 개선

DOW
53,839.99
69.72 +0.13%
NASDAQ
26,803.03
214.54 +0.81%
S&P 500
7,798.99
+0.65%
SOX
12,456
+0.46%
01

오늘의 핵심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보합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0.2%)를 밑돌아 두 달 연속 인플레이션 둔화세를 확인시켰고, 이에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이 전날 59.4%에서 67.6%로 높아졌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출 증가 소식에 급락하며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다우존스는 +0.13%, 나스닥은 +0.81%, S&P500은 +0.65% 올라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 매크로7월 PPI 전월대비 0.0%, 예상치(+0.2%) 하회 —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
  • FED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 67.6%로 상승(전일 59.4%)
  • 시장국제유가 급락 — WTI 9월물 -2.43%, 호르무즈 해협 원유수출 증가 소식에 안도
  • 실적시스코 시스템즈(-8.40%) 실적 실망감에 급락
02

美 매크로

WTI 9월물
-2.43%(-2.02 USD)
CME FedWatch
PPI

7월 PPI 전월대비 0.0%(예상 +0.2%), 전년대비 4.7%(전월 5.5%)로 둔화. 근원 PPI도 +0.2%(예상 +0.3%) 하회.

Fed 전망

9월 기준금리 동결 확률 CME 페드워치 기준 67.6%로 상승(전일 59.4%). 케빈 워시 의장 체제 연준의 지표 해석에 시장 주목.

유가

WTI 9월물 배럴당 81.25달러(-2.43%), 브렌트유 10월물 87.07달러(-2.15%). 호르무즈 해협 원유수출 증가 소식과 美 원유재고 급증, OPEC·IEA 수요전망 하향이 하락 요인.

03

매그니피센트 7

SNDK+13.67%
샌디스크
장기 성장 전망 기대감에 급등
MU+4.23%
마이크론
INTC+3.58%
인텔
NVDA+0.54%
엔비디아
TSLA+3.80%
테슬라
META+2.78%
메타
AAPL+1.00%
애플
MSFT+0.90%
마이크로소프트
GOOGL+0.82%
알파벳
NFLX+5.43%
넷플릭스
퍼싱스퀘어 신규 편입 소식에 급등
CSCO-8.40%
시스코 시스템즈
실적 발표 후 실망감에 급락

반도체·대형 기술주가 대체로 강세였다. 샌디스크(+13.67%)가 장기 성장 기대감에 급등했고 마이크론(+4.23%), 인텔(+3.58%), 엔비디아(+0.54%)도 올랐다. 테슬라(+3.80%), 메타(+2.78%), 애플(+1.00%), 마이크로소프트(+0.90%), 알파벳(+0.82%) 등 대형 기술주도 대부분 상승했고, 넷플릭스(+5.43%)는 퍼싱스퀘어의 신규 투자 소식에 급등했다. 반면 시스코 시스템즈(-8.40%)는 실적 발표 후 실망감에 급락했다.

04

국내증시 영향

IT대표주
삼성전자 · LG전자 · LG디스플레이 · 삼성SDI · SK하이닉스 · 삼성전기
소매
신세계 · 현대백화점 · 롯데쇼핑 · 이마트 · 롯데하이마트 · 대구백화점
자동차
현대차 · 기아 · 현대모비스
증권
삼성증권 · 미래에셋증권 · 대신증권 · 키움증권 · 한국금융지주 · NH투자증권
은행
KB금융 · 신한지주 · 우리금융지주 · 하나금융지주 · 기업은행 · BNK금융지주
정유
SK이노베이션 · S-Oil · GS
반도체/IT

마이크론·인텔·엔비디아 등 미국 반도체주 상승과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IT대표주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자동차/수출주

뉴욕증시 강세와 유가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가 현대차, 기아 등 수출주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

05

내일의 포지션

Position
비중확대
OVERWEIGHT · go heavy
내일 주목 이벤트

8/20 월마트 실적발표 — 소비 심리 재확인 예정

근거

PPI·CPI 연속 둔화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고 9월 금리 동결 기대감이 확산된 데다 유가 급락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돼 비중확대(OVERWEIGHT) 관점을 유지한다. 8/20 월마트 실적발표를 통해 소비 심리 흐름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