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7.5% 급락했으나 중국 반도체 자립 우려·AI 수익성 의구심에 나스닥 소폭 하락
7/27(현지시간) 뉴욕증시 혼조 마감. 다우 +0.51%(52,210.08) / 나스닥 -0.18%(24,932.08) / S&P500 +0.02%(7,413.18) / SOX -2.23%(11,554.88). 미-이란 교전 중단으로 유가 폭락했으나, 중국 반도체 자립 우려에 나스닥·반도체주 동반 하락.
미국, 대이란 공습 일시 중단 결정. 이란도 보복 없이 응함. 마이크 왈츠 유엔 대사 외교적 해결 여지 언급.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유가 폭락·시장 심리 일부 회복.
WTI 9월물 -6.70달러(-7.50%), 배럴당 82.61달러. 브렌트유 9월물도 -8.70% 폭락, 88.36달러. 3개월여 만에 최대 하락폭.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기여.
중국, DUV(심자외선) 노광장비 독자 개발 착수 보도. ASML ADR -5.80% 급락. CXMT(중국 메모리 반도체), 상하이 증시 상장 성공.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도 동시 부각.
7/28 FOMC 기준금리 결정 앞두고 경계감 지속. CME FedWatch: 12월 말 25bp 인상 확률 38.6%. 케빈 워시 신임 Fed 의장 물가 안정 강조·인상 기조 예고. 현재 기준금리 3.50~3.75%, 점도표 중간값 3.8% 상향 조정.
애플(AAPL) +1.17% — 15개월 만에 세계 시총 1위 탈환. 엔비디아를 제쳤음. 엔비디아(NVDA) -4.99% — AI 수익성 의구심·중국 경쟁 심화 속 시총 1위 자리 내줌. AMD -5.17%, SK하이닉스 ADR -7.47%, ASML ADR -5.80% 등 반도체 관련주 급락. 양자컴퓨팅 테마: 디웨이브 +8.87%, 아이온Q +9.38%, 리게티 +10.53% (AT&T 협력 소식).
엔비디아 -4.99%, SK하이닉스 ADR -7.47%, SOX -2.23%. 중국 반도체 자립 우려 직격.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SDI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부정적 영향 예상.
WTI -7.50% 폭락. SK이노베이션·S-Oil·GS 등 정유주 실적 우려 직결. 단기적으로 정유 업종 부정적.
미-이란 갈등 완화로 공급망 불안 해소 기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등 수출주 단기 긍정적. 7/28 FOMC 결정이 추가 변수.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국내 소비심리 개선 기대. 은행주는 미 금리 인상 기조 속 예대마진 확대 가능성. 증권업종은 증시 방향에 연동.
7/28(현지시간) FOMC 기준금리 결정 발표
관망(HOLD) 권고. 지정학 리스크 완화는 긍정적이나 반도체 섹터 하방 압력이 지수 상승을 제한. 7/28(현지시간) FOMC 기준금리 결정이 최대 변수.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의 첫 결정 발표 후 방향 재설정 권고.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