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지속 +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성공으로 3대 지수 상승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반등, 유가 급락이 인플레 우려 완화
오늘의 핵심
탐욕권 진입. 3대 지수 동반 상승. 다우 +0.70%(51,202), 나스닥 +0.31%(25,888), S&P500 +0.50%(7,431), SOX +1.52%(13,371). 美-이란 종전 기대감 + 스페이스X 상장 호재.
- 지정학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최종 합의문 도출 언급.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 '며칠 내 서명 가능' 발표.
- 시장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 급등(종가 160.95달러). 시총 2조달러 돌파, S&P500 기준 6위.
- 매크로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48.9 (5월 44.8). 1년 기대 인플레이션 4.6%, 장기 3.4%.
- FED4월 FOMC 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표로 1992년 이후 가장 분열된 결정. 12월 인상 확률 54%, 동결 확률 45%.
美 매크로
파키스탄 총리가 '미-이란 최종 합의문 도출됐다'고 X에 언급.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는 '며칠 내 서명 가능, 80~85% 진행'이라고 밝힘. MOU 초안에는 핵 프로그램 전면 해체, 핵시설 폐쇄, 30일 내 해상 봉쇄 해제 포함. 지정학 리스크 완화 -> 유가 급락(-3.23%), 증시 긍정 반응.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48.9 (5월 44.8 -> 약 4포인트 상승). 시장 예상치 상회. 저소득층 심리 개선 두드러짐(유가 하락 영향). 1년 기대 인플레이션 4.6%, 장기 3.4%로 여전히 높음. 물가 우려보다 지정학 리스크 완화에 시장 더 주목.
채권시장은 美-이란 합의 주시 속 전일 랠리 일부 되돌림 등에 약세. 달러화는 강보합. 안전자산 금 가격은 급등.
4월 FOMC에서 기준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표 -> 1992년 이후 최다 이견. 12월까지 25bp 이상 인상 확률 약 54%(전일 70%에서 하락), 동결 확률 45%. 파월 의장 임기 후 연준 이사 유지 의사 표명.
매그니피센트 7
이날 기사에 Mag7 개별 종목 등락 미포함. 소프트웨어/IT서비스 업종 하락 언급. 반면 금속/광업, 은행/투자서비스, 기술장비 업종 상승.
국내증시 영향
SOX +1.52% 상승. 반도체 관련 긍정 신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수급 개선 기대. 스페이스X 상장으로 AI 인프라 투자 심리 유지.
뉴욕증시 소매 업종 하락 언급. 소비자심리 소폭 개선됐으나 절대 수준(48.9)은 낮음. 국내 유통주에 중립적 영향 예상.
달러 강보합 -> 원화 약세 우려 제한. 美-이란 합의로 에너지 비용 하락 기대 -> 수익성 개선 긍정. 현대차, 기아 외환 리스크 관찰 필요.
뉴욕 은행/투자서비스 업종 상승. 금리 동결 기조 유지 -> 순이자마진(NIM) 현상 유지. 국내 금융주에 단기 중립적 영향.
WTI -3.23%(84.88달러) 급락. 美-이란 합의 현실화 시 공급 증가 + 이란산 원유 복귀 가능. SK이노베이션, S-Oil, GS 등 정제마진 압박 우려.
내일의 포지션
美-이란 종전 합의 서명 여부 + 추가 FOMC 위원 발언
3대 지수 동반 상승 + SOX 강세로 기술적으로 긍정적. 그러나 1년 기대 인플레이션 4.6% 고공 유지 + FOMC 내부 이견 확대 -> 금리 불확실성 존재. 美-이란 합의 서명 여부가 다음 방향성 키. 관망(HOLD) 유지하며 합의 최종 확인 후 대응 권고.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