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호조에 Fed 금리 인상 우려 급부상, 반도체주 폭락
5월 비농업 고용 17.2만명, 예상치 2배 초과. 긴축 재점화
오늘의 핵심
공포(FEAR). 고용 서프라이즈가 금리 인상 공포를 불렀다. 다우 50,866.78(-1.35%), 나스닥 25,709.43(-4.18%), S&P500 7,383.74(-2.64%), SOX 12,220.76(-10.26%).
- 매크로5월 비농업 고용 17.2만명, 예상치(8만명) 2배 초과. Fed 금리 인상 우려 급부상
- FED4월 FOMC 기준금리 3.50~3.75% 동결.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 전환
- 시장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26% 폭락. 마이크론 -13.25%, Arm -12.84%, 인텔 -11.28%
- 지정학美-이란 1차 종전 협상 결렬, 2차 협상 임박 낙관론. WTI -2.69% 급락
美 매크로
5월 비농업 고용 17.2만명. 예상치(8만명)의 두 배 이상. 노동시장이 과열됐다는 신호. Fed 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
10년물 국채금리(정부가 10년간 돈 빌릴 때 내는 이자) 4.537%(+6.1bp). 2년물 4.162%(+11.3bp) 급등. 30년물 4.999%(+2.2bp). 채권 전 구간에서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
12월 금리 인상 확률 43.3%. 50bp(0.5%포인트) 인상 확률 22.5%. 동결 확률 28.2%로 크게 줄어. 시장이 긴축 재개 가능성을 빠르게 흡수.
4월 FOMC에서 기준금리 3.50~3.75% 동결. 4명 반대로 1992년 이후 가장 분열된 결정. 케빈 워시 신임 연준(Fed) 의장 주목. 파월 전 의장은 이사로 잔류 예고.
1차 종전 협상 결렬. 2차 협상 임박 낙관론 유지. WTI 유가 -2.69% 급락(지정학 리스크 일부 완화). 에너지 가격 급등 리스크는 잔존.
매그니피센트 7
반도체 전 섹터 투매. 마이크론(-13.25%) / Arm(-12.84%) / 인텔(-11.28%) / AMD(-10.86%) 폭락. 엔비디아·브로드컴도 7% 안팎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0.26%, 단일 세션 기준 최대 하락세 중 하나.
국내증시 영향
미국 반도체 전 섹터 폭락 영향.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낙폭 확대 예상. AI 반도체 투자 심리 위축.
미국 소비 경기 불안 → 국내 소비주 부정적. 금리 인상 우려는 소비 둔화 신호.
나스닥 급락으로 투자 심리 위축.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 민감도 높아 부담.
뉴욕발 시장 충격 시 거래대금 위축 우려. 증권주 단기 하락 압력.
금리 인상 기대는 장기적으로 순이자마진(NIM) 확대 호재. 단기는 경기 둔화 우려로 혼조.
WTI -2.69% 급락. 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유가 하락. SK이노베이션·S-Oil 등 정제마진 변수.
내일의 포지션
美 5월 CPI 발표 / FOMC 의사록 공개
현금 확보(CASH). 반도체·IT주 추가 하락 경계. 국채금리 급등이 진정되지 않으면 주식 전반 압박. 다음 주목 이벤트: 美 5월 CPI 발표 및 FOMC 의사록 공개.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