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지속, 3대 지수 소폭 상승
유가 급락(-5.55%)이 에너지株 발목. SOX는 반도체 혼조로 -1.36% 하락
오늘의 핵심
눈치장세. 3대 지수 소폭 상승(사상 최고치 재경신). 다우 +0.36%(50,644), 나스닥 +0.07%(26,674), S&P500 +0.02%(7,520), SOX -1.36%(12,702). 유가 급락이 에너지株 압박.
- 지정학美·이란 종전 MOU 이란 보도 vs. 백악관 '완전 날조' 반박. 트럼프 군사 공격 가능성 열어둠
- 시장WTI 5.55% 급락(88.68달러). 종전 협상 기대에 에너지株 일제 하락
- FED3월 FOMC 기준금리 3.50~3.75% 동결. 12월 동결 확률 51.2%로 상승
- 매크로오는 28일 4월 PCE 가격지수 발표 예정. 시장 주목도 높음
- 시장델타·유나이티드 항공 +3~6%, 크루즈株 강세. 유가 급락 수혜
美 매크로
이란 국영방송이 MOU 초안 공개. 백악관은 '완전 날조'라고 즉각 반박. 트럼프는 군사 공격 가능성도 열어둠. 2차 회담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다음 주말 유력. 찰스 3세 미국 방문(5/27~30) 전 합의 기대감 지속.
WTI 7월물 -5.21달러(-5.55%), 배럴당 88.68달러. 종전 협상 진전 기대에 유가 급락. 에너지株(엑슨모빌, 셰브론, 할리버턴) 하락. 항공·크루즈株는 비용 절감 기대로 강세.
3월 FOMC 기준금리 3.50~3.75% 동결. 2026년 PCE 물가 상승률 전망 2.7%(기존 2.4%에서 상향). 파월: '관세 조치가 상품 물가 주도'. 12월 동결 확률 51.2%로 소폭 상승. 인상 확률 37.4%.
오늘(5/28) 4월 PCE 가격지수 발표 예정. Fed 통화정책의 핵심 지표(개인소비지출 물가). 뉴욕 연준 조사: 저소득층 식량 불안 악화. 고소득층-저소득층 K자형(양극화) 심화 확인.
매그니피센트 7
메타(+3.74%), 아마존(+2.47%), 테슬라(+1.56%), 애플(+0.82%) 상승. 마이크로소프트(-0.81%), 엔비디아(-1.05%) 하락. 마이크론(+3.63%), 전일 시총 1조달러 돌파 후 연속 강세. 퀄컴(-6.20%) 급락이 반도체 섹터 발목.
국내증시 영향
SOX -1.36%, 반도체 혼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 수요 강세 기조 유지. 단기 차익 실현 압박 가능. 방향성 중립.
미국 소비재 관련주 강세(나이키 +2.31%, P&G +3.17%). 국내 소매주는 유가 하락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 기대.
미국 소비재 섹터 상승 분위기. 유가 하락은 자동차 수요에 긍정적. 현대차·기아는 미국 판매 모멘텀 지속 여부 주시.
JP모건(-2.43%) 인수합병 언급에 하락. 국내 증권·은행주는 금리 동결 기조 속 중립.
WTI -5.55% 급락. SK이노베이션·S-Oil·GS 등 정유株 하락 압력. 종전 협상 타결 시 추가 유가 하락 리스크.
내일의 포지션
4월 PCE 가격지수 발표 (5/28)
관망(HOLD).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재경신이지만 상승폭 미미.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지속. 오늘 4월 PCE 발표가 단기 방향성 결정. PCE 예상치 하회 시 금리 인하 기대 → 위험 선호. PCE 예상치 상회 시 인플레 우려 재점화 → 조정 가능.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