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리핑·11월 2일 오전 12:00
유가 재개장 1.7% 하락, 도하 협상 기대
주말 내내 금요일 종가에 멈춰 있던 유가가 선물 재개장과 함께 내렸다 — 로이터 집계로 월요일 아시아 이른 거래에서 WTI 는 배럴당 102.34달러(-1.78달러, -1.71%), 브렌트는 111.92달러(-1.51달러, -1.33%)였고 우리 스냅샷의 WTI 102.29달러도 4시간 전 금요일 종가 104.12달러보다 1.76% 낮다. 카타르가 중재하는 미·이란 종전 협상이 사흘 연속 이어지며 호르무즈 재개 기대가 붙은 것이 이유로 꼽혔는데, 한 시간 전 전해진 골드만삭스의 12월 브렌트 105달러 상향과는 정반대 방향이다(그 목표치는 이미 현물보다 낮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도 S&P500 +0.3%·나스닥 +0.4% 로 올라 재개장 첫 신호는 디에스컬레이션 쪽에 섰다. 코스피 5,730.74·S&P500 7,580.07 은 09시 개장 직전 스냅샷이라 아직 금요일 값이고 금 +0.2%·은 +1.1%·비트코인 +0.7% 로 다른 자산은 조용해서, 판정은 오늘 아시아 장에서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