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리핑·11월 2일 오전 08:00
이란 "제재 해제 전 호르무즈 재개 없다"
오전 유가 3% 하락을 만든 디에스컬레이션 기대에 이란이 월요일 오후 직접 선을 그었다 — 바가이 외무부 대변인은 미 해군 봉쇄와 제재가 이어지는 동안 호르무즈가 개방된 국제수로라고 말할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며, 봉쇄 해제·동결자금 해제·제재 철회가 충족되지 않으면 해협 재개도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같은 자리에서 미국과의 메시지 교환이 계속되고 있고(가리바바디 외무차관이 이를 위해 도하에 있었다) 외교의 기반은 이란의 7단계 제안이며 며칠 안에 실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 절차 자체는 살아 있다 — 협상 관계자도 양측 피드백용 초안이 회람되고 후속 회의가 가능하며 일요일 이란 대표단의 도하 출발은 난항 때문이 아니라고 전했다. 발언이 스냅샷 직전에 나와 가격은 아직 조용한데, WTI는 100.69달러로 4시간 전과 같은 자리(오전 -3% 수준)에 머물고 금 3,913.30달러(+0.05%)·은 50.37달러(+0.56%)만 소폭 되돌림이며 미국 지수와 국채금리는 휴장 구간이라 반응을 확인할 수 없다. 코인은 비트코인 78,113달러(-0.67%)·이더리움 2,284.92달러(-1.07%)로 되밀렸고, 중국 쪽에서는 월요일 금융당국-은행·증권사 안정화 회의 후속으로 인민은행이 화요일 증권사 자금 지원 창구를 가동한다는 차이롄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