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리핑·11월 4일 오전 09:00
선거 충격 되돌린 미 선물, 유럽은 약세
S&P500 선물이 한때 1.4%까지 벌어졌던 낙폭을 전량 만회해 보합으로 돌아섰고, 나스닥100 선물도 -2.4%에서 하락분을 거의 되돌렸다 — VIX는 4시간 만에 8.2% 내려 19.13까지 떨어졌다. 블룸버그는 민주당의 양원 장악이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었다고 전했다. 투표 전 하락 자체가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대한 규제 강화 우려였기 때문이다. 반면 유럽은 약세가 이어져 유로스톡스50이 장중 1%대 내렸고, 10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도 방향이 갈렸다 — 프랑스는 46.2로 잠정치 48.4와 9월 51.2에서 크게 내려앉아 5월 이후 가장 빠른 위축을 기록했고(시위와 소비심리 악화), 독일은 52.5로 오히려 상향 수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