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리핑·10월 28일 오전 09:00
미·이란 7일 초안에 유가 상승 멈춤
로이터에 따르면 카타르 중재단이 일요일 테헤란에 새 합의 초안을 전달했고, 양측 우려를 7일 안에 다루며 매일 신뢰구축 조치를 밟는 일정으로 다음 주 초 시작될 수 있다 — 이란 답변은 이번 주말까지 나올 전망이다. 중간선거 직후 군사작전 우려로 올랐던 WTI는 배럴당 101.7달러(4시간 +0.32%)에서 상승을 멈췄고, ING는 선거 후 공격이 없으면 위험 프리미엄이 줄어든다며 유가 전망을 내렸다. 반대로 금은 온스당 4066.2달러로 0.4% 반등하며 합의 기대를 반영했고 원/달러는 1337.36원(-0.27%)으로 오전 상승분을 일부 되돌렸으나, 이란 외무장관이 이스라엘의 걸프 군사 도발은 가스 공급국과 소비국 모두에 큰 우려라고 경고해 긴장이 완전히 걷힌 것은 아니다. 코스피는 6.63% 급등한 6012.44로 마감했지만 미국 지수와 국채금리는 휴장 구간이라, 이 전환이 가격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한국시간 29일 새벽 FOMC 결정과 함께 확인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