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43%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투자 우려로 반도체 대장주 급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급락 vs 태양광·건설·바이오 강세
화학(+3.20%), 건설(+3.05%), 오락/문화(+2.09%), 보험(+1.53%) 등이 상승한 반면 전기/전자(-4.46%), 제조(-3.34%), 유통(-2.82%), 증권(-1.14%) 등은 하락했다.
미국 모듈·폴리실리콘 가격 상승과 12월 무역확장법 232조 시행 전망에 한화솔루션(+14.21%), OCI홀딩스(+10.92%), HD현대에너지솔루션(+4.16%)이 강세를 보였다.
美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투자 우려로 반도체 대장주 급락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IPO 추진 가능성 부담 속 동반 하락
美 모듈·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및 무역확장법 232조 시행 전망 수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가스관 공급 자격 확보 소식
담관암 신약 '리픽투' 美 FDA 승인 소식에 상한가
9월 30일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
미 국채 10년물이 2007년 이후 최고치까지 치솟으며 반도체 대장주 중심의 급락을 이끈 만큼, 금리 변동성이 진정될 때까지 관망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다. 다만 태양광·건설 등 정책 수혜 테마와 코스닥 바이오는 개별 모멘텀이 살아있어 종목별 대응이 유효하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2,425억원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매도 우위를 이어갔다. 선물시장에서도 1,831계약 순매도해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반영했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1조172억원 순매도로 하루 만에 매도 전환했다. 코스닥에서도 745억원 순매도해 매도 기조를 유지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2조6,075억원 순매수하며 5거래일 만에 매수 전환했다. 기타법인도 1조6,385억원 순매수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65.1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8.1원 상승해 원화 약세가 진행됐다.
HLB그룹이 담관암 신약 '리픽투' 美 FDA 승인 소식에 HLB(+29.95%) 등 계열사가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