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0.93%배당락에도 반등하며 코스피 하방 지지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주 강세에 사흘째 상승
건설(-4.95%), 금속(-2.98%), 화학(-2.68%)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의료/정밀기기(+2.21%), 음식료/담배(+0.59%), 전기/전자(+0.29%) 업종만 상승.
비금속(+3.74%), 기계/장비(+3.62%), 섬유/의류(+1.51%) 업종이 상승한 반면 금융(-2.60%), 건설(-2.35%) 업종 등은 하락.
배당락에도 반등하며 코스피 하방 지지
2차전지주 약세 속 코스피 시총상위 최대 낙폭
반도체 장비주 강세 주도, 코스닥 시총상위 최대 상승
2차전지 관련주 약세
코스닥 신규 상장 첫날 급등
9/30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발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Fed 추가 금리 인상 확률이 높아지는 등 외부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어, PCE 물가지표 발표 결과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데이터를 정리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코스피에서 2조9,174억원 순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 코스닥에서도 1,301억원 순매도.
코스피에서 1조1,547억원, 코스닥에서 1,475억원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세 유입.
코스피에서 1,207억원 순매수(하루 만에 매수 전환), 코스닥에서도 65억원 순매수.
원-달러 환율 1,356.7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3.2원 하락(원화 강세).
HPSP(+8.93%), 주성엔지니어링(+6.22%) 등 반도체 장비주가 강세를 주도했고, 에코프로비엠(-4.67%) 등 2차전지주와 센서뷰(-7.64%) 등 우주항공 관련주는 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