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리핑·11월 6일 오전 10:00
연준·ECB 물가 경계에도 유가 또 하락
프랑크푸르트 ECB 콘퍼런스에서 뉴욕 연은 윌리엄스 총재는 "물가가 너무 오랫동안 너무 높다"며 2% 목표로의 적시 복귀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했고, 미국 경제는 연속된 충격에도 놀라울 만큼 견조하며 고용시장은 안정적이고 관세 효과는 대부분 지나갔다고 진단했다. 다만 "지금은 정보를 더 모을 때"라며 다음 조치는 유보했고, ECB 레인 수석이코노미스트도 에너지 물가가 임금협상과 가격 설정에 전가될 것이라면서 12월까지 데이터를 더 모아보자는 입장을 냈다. 정작 그 매파 논리의 전제인 에너지는 반대로 가고 있다 — 중동 긴장 완화 기대에 WTI는 4시간 전보다 2.8% 더 빠져 배럴당 89.21달러다. 위험자산 쪽은 진정 국면으로 VIX가 7.8% 내려 25.99가 됐고, 은 52.09달러(+1.5%)·금 4,081.6달러(+0.8%)로 되올랐으며 원달러도 0.7% 내린 1,351.5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