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브리핑·11월 6일 오후 04:00
소비심리 깜짝 개선, 반등 다우로 확산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예비치가 51.0으로 10월 48.0과 시장 예상치 48.0을 모두 웃돌아 8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1년 기대인플레이션도 4.3%로 예상(4.6%)을 밑돌며 물가 불안이 함께 완화됐다. 직전 회차에 반도체 단독으로 좁았던 반등이 이 수치 이후 폭을 넓혀, 나스닥종합은 24,713.82(4시간 +1.64%)로 상승폭을 조금 덜어낸 대신 마이너스였던 다우존스가 51,579.49(+0.11%)로 플러스로 돌아섰다(S&P500 7,421.89 +0.93%, VIX 24.33). 다만 원달러는 1,361.54원(+0.39%)까지 더 올라 코스피 6.02% 급락 마감 이후의 원화 약세가 이어졌고, 앤트로픽 상장 기업가치 전망이 최대 2조 달러에서 1조 2천억~1조 3천억 달러로 내려앉는 등 AI 쪽 눈높이 조정은 계속되고 있다(금 4,063.8달러 -0.21%, WTI 90.08달러 -0.91%).